※ 이 브리핑은 2026. 8. 24. 오전 기준으로, 다른 언론·기관이 이미 공개한 소식을 짧게 요약해 소개하는 정보 공유 코너입니다. 이후 달라진 내용은 반영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각 항목의 출처 링크에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항목 끝의 표시는 출처 상태입니다 — [확인·복수]는 서로 다른 두 곳 이상, [확인·단일]은 한 곳의 공개 자료로 확인, [주의]는 원문 대조가 끝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. 모든 항목은 게재 전 원문의 게재일을 대조했습니다.
오늘의 세 줄
1. 내년 5월 장애인평생교육법 시행을 앞두고 장애인 야학 단체들이 예산 공백을 규탄하며 국비 지원을 요구했습니다. (8. 21.) [확인·복수]
2.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(9. 11.~16. 제주) 경기를 세 번 관람하면 지역화폐 탐나는전 1만 원을 받는 디지털 티켓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. (8. 21.) [확인·복수]
3.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가족을 위한 추석 성묘지원 버스 예약이 오늘(8. 24.)부터 시작됩니다. (8. 21.) [확인·복수]
정책·제도 동향
장애인평생교육법 시행 9개월 앞 — "예산과 전달체계가 없다"
2025년 제정된 장애인평생교육법이 내년 5월 시행되지만 운영 예산과 전달체계가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.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는 8월 21일 한국재정정보원 앞 결의대회에서 학교형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운영 국비 지원과 전담부서 신설을 요구하며 "법이 제대로 시행되려면 반드시 예산과 전달 체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"고 밝혔습니다. [확인·복수]
출처: 에이블뉴스(2026. 8. 21.) · 비마이너(2026. 8. 21.)
"표준사업장에 쏠린 고용 지원 — 직접고용 확대 필요" 정책 논의
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8월 20일 국회의원(박정·최보윤·이소희) 공동 주최로 연 정책간담회에서,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등 간접고용에 지원이 쏠린 현행 장애인 고용정책의 문제가 제기됐습니다. 참석 전문가들은 직접고용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와 공공부문 직종 제한 완화를 대안으로 제안했습니다. [확인·복수]
출처: 에이블뉴스(2026. 8. 21.) · 더인디고(2026. 8. 21.)
주요 소식
추석 성묘지원 버스, 오늘부터 예약 — 9. 10.~23. 운행
서울시설공단이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추석 성묘지원 버스를 운영합니다. 예약은 8월 24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에서 할 수 있고, 9월 10일부터 23일까지 수도권 장사시설 방문을 지원하며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1명 이상을 포함한 2명 이상이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. [확인·복수]
출처: 에이블뉴스(2026. 8. 21.) · 더인디고(2026. 8. 22.)
제17회 구미컵 전국휠체어럭비대회, 27일 개막
대한장애인럭비협회가 주최하는 제17회 구미컵 전국휠체어럭비대회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립니다. 전국 7개 도시 13개 팀이 참가하며 선수단·관계자 등 약 500명이 함께합니다. [확인·단일]
제주 소식
전국장애인체전 디지털 티켓 — 세 번 관람하면 탐나는전 1만 원
제주도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(9. 11.~16.)를 앞두고 8월 21일 NFT 기반 디지털 티켓을 선보였습니다. 티켓 소지자는 성산일출봉·비자림 등 도내 공공 관광지 24곳을 무료·할인 이용할 수 있고, 개·폐회식을 포함해 경기장 세 곳에서 관람을 인증하면 지역화폐 탐나는전 1만 원을 받습니다. [확인·복수]
출처: 미디어제주(2026. 8. 21.) · 뉴스서울(2026. 8. 21.)
신장장애인 150여 명 참여 '신장건강·투석건강 토크쇼'
한국신장장애인협회 제주협회가 8월 20일 혼디누림터 대강당에서 신장장애인 150여 명이 참여한 '신장건강&투석건강 토크쇼'를 열었습니다. 전문의 강연과 질의응답, 초음파 투석혈관 건강진단이 함께 진행됐습니다. [확인·단일]
제주점자도서관, 낭독 자원봉사자 교육으로 오디오도서 품질 높인다
제주점자도서관이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낭독 자원봉사자 양성·역량강화 교육을 각 6회기씩 진행했습니다. 신규·기존 봉사자 교육을 통해 오디오도서의 음질과 낭독 품질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. [확인·단일]
※ 이번 브리핑에서는 게재일이 오래된 것으로 확인됐거나 원문을 확인하지 못한 소식은 싣지 않았습니다. 게재 후 잘못이 확인되면 해당 항목을 지우지 않고 [정정] 표시와 정정 날짜를 남깁니다.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아래 이메일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.